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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년(Jubilee Year)
더 보기: 희년(Jubilee Year)[無敎인 내가 여기서 종교 얘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. ] 25년 주기로 돌아오는 그리스도인들의 ‘이벤트’로 이 때 로마의 4대** 성당에 위치한 성문(Holy Door) 지방을 넘어가면 모든 죄가 용서된다는 ‘마케팅’으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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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반 고흐] 해바라기(Sunflowers in the Vase, 1888~1889)](https://artinstory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munch_20220918-1200x1514.jpg)
[반 고흐] 해바라기(Sunflowers in the Vase, 1888~1889)
더 보기: [반 고흐] 해바라기(Sunflowers in the Vase, 1888~1889)고흐는 유화를 900여점 남겼는데(화가 생활을 한 기간-10년을 고려하면 엄청난 다작이다. 게다가 조수도 없었을텐데.) 아를**에서 머문 15개월(1888.2~1889.5) 동안 200여점을 그렸으니 이 시기는 정말 고흐가 狂적으로 그림에 몰두하였던 것 같다. 특히 그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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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전시_2025] 알폰스 무하 : 빛과 꿈(The Artist as Visionary)](https://artinstory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2/alphonse.jpg)
[전시_2025] 알폰스 무하 : 빛과 꿈(The Artist as Visionary)
더 보기: [전시_2025] 알폰스 무하 : 빛과 꿈(The Artist as Visionary)2000년 이후 국내에서 열린 알폰스 무하展은 무려 일곱 차례(2025년에는 세번)나 질릴? 정도로 자주 전시회가 열리는 것 같기는 하지만(이번 포스트 끝자락에 이유를 적어 보았다.) 더 현대에서 준비한 이번 전시는 한-체코 수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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